모노노케히메리뷰1 원령공주: 자연과 인간에 대한 사유 자연의 분노 평화로운 산속 마을의 숲에서 어느 날 갑자기 재앙신이 출현한다. 온갖 원망을 품은 재앙신은 사람들이 있는 마을로 돌진하고, 마을의 차기 족장인 아시타카는 마을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재앙신을 향해 화살을 쏜다. 재앙신은 원한을 품은 채 쓰러지고, 아시타카의 오른팔에는 재앙신이 남긴 죽음의 흉터가 새겨진다. 이는 재앙신의 죽음의 저주임을 알게 되고, 재앙신이 어디서 왔는지 자신의 저주를 풀기 위해 아시타카는 서쪽으로 향한다. 아시타카는 시시신의 숲이 재앙신과 관계가 있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그곳에서 들개의 신 모로와 들개처럼 크고 있는 여자아이, 모노노케 히메 원령공주를 만나게 된다. 시시신의 숲 건너편에는 에보시 군주 체제의 타타라마을이 있었고, 식량을 운송하던 중 들개의 신들의 방해로.. 2023. 11. 8. 이전 1 다음